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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닿는 순간 ‘두드러기’ 유발, ‘매미나방’ 벌써 전국을 뒤덮고 있다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020. 6. 25.

따뜻한 날씨 탓에 매미나방의 우화 시기가 올해 더 빨라진다. 최근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올해의 경우 작년보다 따뜻한 기온으로 인해 매미나방 성충의 우화 시기가 빨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또한 지난 23일 충북 제천시는 매미나방이 벌써 우화해 도심에 출몰했다고 밝혔다.이미 퍼질 대로 퍼져 성충 방제는 현실적으로 어려워 알집 제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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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나방의 유충의 털, 성충의 인편은 독성이 강해 피부에 닿으면 두드러기나 피부염을 유발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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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산림과학원이 전국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한 결과 10개 시·도, 89개 시·군·구의 6,183㏊ 산림 등에서 매미나방 유충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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